사는 이야기2014. 8. 10. 23:16

8월 10일 일요일 밤 10시 40분경...

 

먹구름이 물러가면서...
갤4 촬영..1분 10초 전후가 하일 라이트..

 

멍멍 짖는 개와 함께 감상함^^

 

 

사진들.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포장지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그야말로 휘영청 보름달이네요.
    서울에서는 다을 보기도 어렵고
    달빛이 그리 환한지도 모르겠는데,
    시골에 가면 깜깜절벽인 길을 저 달빛이 얼마나 환히
    비쳐주는지 알고는 놀랐던 기억이 새삼 떠오릅니다..

   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^^

    2014.08.11 07:4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해바라기

    까만 밤이네요.
    구름을 벗어나고 달님이 솟았네요.
   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.^^

    2014.08.11 07:4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일식같습니다.

    2014.08.11 07:59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저도 슈퍼문을 봤는데 이렇게 멋진 달님은 아니었네요!ㅎ
    개 짖는 소리와 함께하니 더욱 감동인 것 같습니다.^^

    2014.08.11 08:50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5.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슈퍼문이네요...
    정말 밝게 보입니다.^^

    2014.08.11 09:5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6. ㅎㅎ 용케 그 장면을 촬영하셨군요. 역시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포장지기님

    2014.08.11 10:2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7. 구름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슈퍼문의 모습이 장관이네요..
    멋진 순간을 잘 포착하셨네요..
    근데, 슈퍼 문은 언제 닫는지요?? ^^;;
  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..

    2014.08.11 21:5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8. 봄날

    와우~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^^
    포장지기님,건강한 시간 되세요~

    2014.08.13 19:2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